번호 구간과 구매자 행동은 다릅니다
주 번호가 모두 1~31번에 들어가는지를 판정할 수는 있지만, 그 번호가 생일 때문에 선택됐는지는 추첨 기록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구매자 행동을 관측 데이터와 섞지 않습니다.
조합 수 계산
| 범주 | 조합 수 | 이론 비율 |
|---|---|---|
| 모든 번호가 1~31 | 736,281 | 9.040% |
| 32~45가 하나 이상 | 7,408,779 | 90.960% |
첫 범주는 C(31,6), 전체는 C(45,6)으로 계산합니다. 범주가 포함하는 조합 수가 다르더라도 특정 한 조합의 확률은 모두 1/8,145,060입니다.
같은 기준의 실제 기록
집계 범위: 1~1245회, 주 번호만 포함하고 보너스 번호는 제외.
| 범주 | 관측 회차 수 | 관측 비율 |
|---|---|---|
| 모든 번호가 1~31 | 108 | 8.675% |
| 32~45가 하나 이상 | 1137 | 91.325% |
해석의 한계
이 비교는 번호 범주의 과거 출현 기록입니다. 당첨자 수나 판매된 조합 전체 자료 없이 특정 번호군이 당첨금 분할을 초래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표본의 차이가 다음 회차 선택의 이점을 뜻하지도 않습니다.
작은 예시로 분류를 검산하기
가상의 번호 범위를 1~8, 한 조합을 3개로 줄이면 전체 조합은 C(8,3)=56개입니다. 세 번호가 모두 1~5에 있는 조합은 C(5,3)=10개이고, 나머지는 46개입니다. 10+46=56이므로 두 범주가 전체를 빠짐없이 나눕니다. 실제 로또에서는 같은 계산을 C(31,6)과 C(45,6)에 적용합니다. 이 예시는 실제 추첨 기록이 아닙니다.
실제 기록을 검산할 때는 회차별 주 번호의 최댓값이 31 이하인지 한 번만 판정하세요. 한 회차에서 1~31 번호가 몇 개 나왔는지를 합산하는 방식은 다른 통계입니다. 관측된 두 범주의 건수 합계가 입력 회차 수와 같아야 하며 비율은 각 건수를 같은 회차 수로 나누어 구합니다.
범주 전체가 나올 확률 9.040%와 그 범주 안의 특정 한 조합 확률 1/8,145,060은 다릅니다. ‘작은 번호만 고르면 9%로 1등’이라는 해석은 범주와 한 장을 혼동한 것입니다. 구매자 선택이나 공동 당첨 인원을 관측한 자료가 없으므로 여기서 당첨금 분할 규모를 추정할 수 없습니다.
계산 범위와 확인 경로
1~1245회, 주 번호만 포함하고 보너스 번호는 제외. 조합식과 입력 회차의 주 번호로 표를 자동 계산했습니다. 외부 학회 보고서나 판매량 조사를 수행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저장된 기록은 당첨 기록, 과거 분포는 번호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자료가 정정되면 집계값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는 미래 추첨 결과를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