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사진보다 실물 티켓이 우선입니다
종이 로또는 실물 티켓 소지자가 지급을 청구합니다. QR 확인 화면이나 사진은 편의를 위한 기록일 뿐 지급권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번호를 확인하기 전에 티켓 앞뒤를 촬영해 보관기록을 남길 수는 있지만, 원본을 훼손하거나 타인에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동행복권은 도난·분실·오염된 복권을 재교부하지 않으며, 훼손된 경우 원형의 절반 이상이 보존되고 컴퓨터 인식이 가능해야 지급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열, 습기, 세탁, 접힘을 피하고 마른 봉투에 넣어 안전한 장소에 보관합니다.
1단계: 공식 결과로 두 번 확인합니다
- 동행복권 회차별 추첨결과에서 회차와 추첨일을 확인합니다.
- 주 번호 6개와 보너스번호를 구분해 대조합니다.
- QR 결과만 보지 말고 인쇄 번호와 공식 화면을 직접 비교합니다.
- 티켓의 지급기한 표시와 공식 안내의 지급개시일을 확인합니다.
- 당첨 사실과 티켓 이미지를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2등은 주 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가 일치하는 경우이고, 3등은 주 번호 5개가 일치하는 경우입니다. 보너스번호를 주 번호처럼 포함해 1등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등위 조건을 다시 봅니다.
2단계: 등위에 맞는 지급처를 확인합니다
동행복권의 현재 안내는 1등을 NH농협은행 본점, 2등과 3등을 NH농협은행 전국 지점, 4등과 5등을 로또 판매점에서 지급하는 구조로 설명합니다. 지역 농·축협 등 제외되는 곳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안내와 해당 영업점에 확인합니다.
| 등위 | 공식 안내의 지급처 | 방문 전 확인 |
|---|---|---|
| 1등 | NH농협은행 본점 | 영업시간·필요서류·예약 여부 |
| 2등·3등 | NH농협은행 전국 지점 | 취급 가능 지점 여부 |
| 4등·5등 | 로또 판매점 | 판매점 지급 가능 시간 |
고액 당첨은 지급처와 필요한 본인확인 자료가 달라집니다. 티켓만 들고 먼 거리를 이동하기 전에 공식 고객센터나 은행의 최신 안내를 확인합니다.
3단계: 지급기한을 달력에 기록합니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부터 1년까지로 안내됩니다. 종료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니면 다음 은행 영업일로 변경되는 규정이 있지만,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티켓에 인쇄된 기한, 공식 회차 안내, 방문할 지급처 영업일을 함께 기록합니다.
| 기록 항목 | 적을 값 | 확인처 |
| 회차·추첨일 | 티켓과 공식 결과 | 동행복권 |
| 지급개시일 | 공식 회차 안내 | 동행복권 |
| 지급기한 | 날짜와 영업일 | 티켓·공식 안내 |
| 방문 예정일 | 여유 있는 평일 | 지급처 |
| 준비서류 | 신분증 등 | 지급처 사전 문의 |
기한을 넘긴 미수령 당첨금은 복권기금에 귀속됩니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대신 맡기기보다 본인이 안전하게 일정을 관리합니다.
4단계: 세전 당첨금과 입금액을 구분합니다
동행복권은 200만원을 초과하는 당첨금에 제세금이 원천징수된다고 안내합니다. 국세청은 복권 당첨금을 기타소득으로 설명하고 일정 구간의 원천징수세율을 안내합니다. 지방소득세가 함께 반영될 수 있으므로 소득세 숫자만 빼지 않습니다.
세율과 과세기준은 지급 시점 법령과 당첨금 구조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고액 당첨금을 하나의 세율로 전체 계산하는지, 구간별 처리가 필요한지 추정하지 말고 지급기관의 원천징수 내역을 받습니다. BALLPICK의 계산 예시는 세액 확정서가 아닙니다.
공동구매라면 구매 전 기록이 핵심입니다
당첨 뒤에 구두로 지분을 나누면 소유관계와 증여 문제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공동구매를 한다면 구매 전에 참여자, 부담액, 티켓 식별정보, 지분, 보관자, 당첨금 수령·분배 절차를 기록하고 각자 보관합니다. 실제 자금이 약정대로 오간 계좌내역도 남깁니다.
당첨 후 한 사람이 전액을 받은 뒤 임의로 나누기 전에 지급기관과 세무 전문가에게 처리방법을 확인합니다. 이 글은 공동구매 계약의 법적 효력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고액 당첨 시 개인정보와 의사결정을 보호합니다
- 당첨 사실을 알릴 사람을 최소화합니다.
- 티켓 사진에서 바코드·검증정보가 노출되지 않게 합니다.
- 급한 투자, 대여, 기부 결정을 지급 당일에 하지 않습니다.
- 세후 입금액, 부채, 비상자금, 세무·법률 상담 필요사항을 먼저 정리합니다.
- 금융상품 권유자의 소속과 설명서를 확인하고 서명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온라인 구매내역은 공식 계정 기록을 확인합니다
동행복권 온라인 구매분은 종이 티켓과 보관·지급 절차가 같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한 공식 계정의 구매내역, 당첨금 지급 방식, 본인확인과 지급기한 안내를 확인합니다. 검색광고나 문자로 온 유사 사이트 링크에서 계정정보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당첨 처리를 위해 수수료를 먼저 보내라”, “세금을 개인계좌로 입금하라”, “티켓 검증코드를 보내라”는 연락은 공식 지급절차와 대조합니다. 의심스러운 연락에는 응답하지 말고 동행복권과 은행의 공식 대표번호를 직접 찾아 확인합니다.
최종 수령 전에는 반드시 동행복권과 지급은행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사이트나 검색 요약보다 실물 티켓과 공식 지급기준이 우선합니다.